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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부스 첫번째 단독공연

"This is Festival!"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2009년 2월 활동 3년만의 대망의 첫앨범 『The Way To Live On』 을 발매한 폰부스

드디어 그들만의 첫번째 단독공연을 연다!

공연의 타이틀처럼 "Festival 형식"으로 꾸며질 폰부스의 단독공연은 캠핑존과 그루브세션 및 각종 페스티벌 기구들을 갖출만큼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앨범 전곡과 1집에 수록 되어있지 않은 폰부스의 미발표곡들까지 모두 한번에 들을수 있을 것이며! 

이번 단독공연 이후로 당분간 발빠르게 2집 준비에 들어간다는 "폰부스를 별안간 마지막으로 즐길수 있는 기회" 이다. 

모기와 씨름해야 하는 이 변태스러운 가을의 막바지를 폰부스와 함께 즐기자.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DGBD!!

[가격] 

특별 할인 이벤트.

1일권 20000원.
2일권 20000원.
3일권 20000원.
예매 18000원.

 폰부스 클럽에서 예매 받고 있습니다.

http://club.cyworld.com/phoneb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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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홍 일요일의 남자들!
치즈스테레오가 단독공연을 합니다.

9월 12일 모두 롤링홀로 모이세요!






잘 생겼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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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 & THE SUFIS

<YOUR TIME WILL COME>

HIGHWAY ROMANCE ?!

조휴일의 뉴욕 친구들이 궁금하다고?

검정 치마 <201>의 프로듀서, 키아 에시기의 밴드

‘루미 앤 더 수피스(Rumi & the Sufis)’ 국내 상륙!

조휴일 (검정치마)“우정의 추천사” 수록!

♥ 위저(Weezer), 신스(The Shins)가 떠오르는 상쾌한 팝튠!

♥ 미발표 5곡 세계 최초 수록!

♥ 루비살롱 파워로크 군단과 함께 하는 전국 내한공연 임박!

2009년 6월 5일(금) 서울 / 클럽 블루 스피릿 / 9pm

2009년 6월 6일(토) 부산 / 인터플레이 LIVE / 7pm

2009년 6월 7일(일) 대구 / 클럽 헤비 LIVE / 6pm

2009년 6월 9일(화) 광주/LIVE & MBC 문화콘서트 난장

2009년 6월 13일(토) 서울/상상마당 LIVE / 6pm

2009년 6월 14일(일) 서울/상상마당 LIVE / 6pm

RUMI & THE SUFIS - YOUR TIME WILL COME

1.Lifeline

2.More

3.Broken Record

4.Shady

5.The Show

6.Kissing The Enemy

7.Fight the Urge

8.Vulgar

9.Sweet Misery

10.Blue Summer Skies

11.Your Time Will Come

- CURRENT MEMBER

키아 에시기(Kia Eshghi) - Guitar / Vox, 저스틴 비탈레(Justin Vitale) - Guitar / Keys

댄 모완(Dan Mowan) - Bass, 칼 블레이크(Carl Bleke) - Drums

“키아는 애매모호한 가사 한 줄을 팔기 위해서 바보 같은 멜로디를 흥얼대는 송라이터가 아닌,

노래에서 멜로디의 위치를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는 송라이터다. 가사가 100% 전달되지 않는다 해도 문제될 것이 없다. 당신의 취향과 상관없이 귀는 반응할 것이다.”

- 조휴일(검정치마)

HIGHWAY ROMANCE?!

조휴일의 뉴욕 친구들이 궁금하다고?

2008년 참한 인디즈 데뷔반의 미덕을 보여준 검정치마의 <201> 속에는 미국 밴드 루미 & 더 수피스(Rumi & The Sufis)가 숨어있다. 동부에서 서부를 가로지르며 고속도로 록 키드로 시작된 그들의 인연이 한국에서도 이어진다.

“나와 브라이언(Bryan Cho /조휴일)은 허물없는 친구예요. 작업하는 중에도 힘들다는 생각보단 평소처럼 어울리고 있다 느낄 정도로. 대부분 음악 작업을 낯선 환경에서 해야 했어요. 드럼은 뉴욕으로 가는 도중인 인디애나에서 반을 녹음했죠. 브라이언은 내가 이사할 때 도와주었고 우리 앨범을 믹싱 하는 중에도 함께 있었죠. 그게 <201>의 첫 드럼 트랙을 입히기 딱 일주일 전이었고 <201>은 제 첫 프로듀스 작이 되었어요.” - 키아 에시기

OUR TIME IS HERE!

인디 팝 밴드 루미 & 더 수피스는 2004년 미국 보스턴에서 동네 친구였던 키아 에시기(Kia Eshghi)와 칼 블레이크(Carl Bleke)에 의해 결성되었다. 그들은 처음 루미(Rumi)라는 이름으로 데모 레코딩과 멤버 교체, 보스턴 로컬 공연을 거쳤다. 후에 애리조나 템피(Tempe)에 위치한 음악 학교에 입학해 인디 뮤직 프로듀서로 호평 받던 밥 호그(Bob Hoag)에게 레코딩을 연수받게 된다. (<Your Time Will Come>의 크레딧에서 프로듀서의 이름으로 그를 찾을 수 있다.) 졸업 후 키아와 칼은 레코드 레이블 행잉 문(Hanging Moon Records)을 설립했고 그들의 EP <Your Time Will Come>은 행잉 문의 첫 번째 앨범이었다. 또한 프로듀스/엔지니어의 역할도 병행하며 꾸준히 테스트 드림(The Test Dream) 등의 소속 뮤지션을 발굴하고 있다. (테스트 드림의 앨범 또한 곧 한국에 정식 소개될 예정이다.)

루미 & 더 수피스는 (외신에서도 언급하듯) 위저(Weezer), 신스(The Shins)처럼 상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인디 록을 추구하고 있다. 캐치한 키보드와 코러스가 귀를 사로잡는 첫 트랙 ‘Blue Summer Skies’, 기분 좋은 비트감으로 미국 내에도 인기를 모은 ‘Lifeline’, 서정적인 구성을 선보이는 발라드 ‘Your Time Will Come’ 등 트랙마다 관계에 대한 진솔한 가사는 물론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를 가진 완소 앨범으로 등극 예정이다. 보너스로 한국 팬을 위한 4곡의 신곡을 실었고 검정치마와 함께 6월의 한국 공연에 참여할 것이라는 후문.

“한국에서 우리 음반을 발매하게 되고 투어를 제의받아서 기뻐요. 정말 멋진 기회잖아요. 새 곡 작업과 투어 연습을 병행하며 우리 멤버들도 무척 고무된 상태입니다.” - 키아 에시기

어떤 날은 하루에 20시간을 운전해가며 150회를 치른 미국 투어는 먼지바람 속에서도 그들의 열정을 더 뜨겁게 만들었나보다. 정말 ‘좋아해줄 수밖에 없는’ 조합이 될 이들과의 만남, 기대해도 좋다!

루미 & 더 수피스 공식 홈페이지: http://www.myspace.com/rumiaz

[내한 공연 안내]

썸머슬램 2009

행잉 문(Hanging Moon)의 5월 정식 한국 소개와 함께 벌어질 인터내셔널 루비살롱 투어 프로젝트! 상쾌한 파워 팝과 탈진 로큰롤의 조우! 우리 생애 최고의 시간이 바로 그 곳에!

[일정]

2009년 6월 5일(금) 서울 / 클럽 블루스피릿 / 9pm

rumi & the sufis(from USA), 검정치마, 갤럭시 익스프레스, 타바코쥬스, Half Brother

예매처: 루비살롱 (www.rubysalon.com) / 현매 30,000 / 예매 25,000 /삼일권(5,13,14) 60,000

2009년 6월 6일(토) 부산 / 인터플레이 LIVE / 7pm

2009년 6월 7일(일) 대구 / 클럽 헤비 LIVE / 6pm

rumi & the sufis(from USA), 검정치마, 갤럭시 익스프레스, 국카스텐

예매처: 프리덤 콘서트 (www.freedomconcert.co.kr / kkwfx@hanmail.net)

: 루비살롱투어 투어 게시판 Q&A 게시판 이용 / 현매 25,000 / 예매 20,000

2009년 6월 9일(화) 광주/LIVE & MBC 문화콘서트 난장

2009년 6월 13일(토) 서울 / 상상마당 라이브홀 / 6pm

rumi & the sufis(from USA), 검정치마, 문샤이너스, 이장혁, 장윤주, 타바코 쥬스

2009년 6월 14일(일) 서울 / 상상마당 라이브홀 / 6pm

rumi & the sufis(from USA), 갤럭시 익스프레스, 국카스텐, YB(윤도현밴드), 노브레인, 텔레파시

예매처: 루비살롱 (www.rubysalon.com) / 현매 30,000 / 예매 25,000 /삼일권(5,13,14) 60,000

[발매 예정작]

THE TEST DREAM - THE TEST DREAM

(now printing)

1. Open Wide

2. Directing Traffic

3. Someone

4. Looking for the Boy

5. Shadows in the Dark

푸른 유월, 설레는 팝 튠!

행잉 문 레코드의 최고 히트작! 테스트 드림의 셀프 타이틀 데뷔 EP (키아 에시기 프로듀스)

한국 보너스 트랙 수록 + 새로운 커버 대기 중!

비트볼 뮤직 www.beatballrecords.com/ http://beatball.cyworld.com

담당 : 조아라 ara@beatballrecords.com / 010-3911-9612

보도자료 : 웹하드 (ID: beatball / PW: beatball)

GUEST폴더 > BEATBALL MUSIC GROUP > 해외 아티스트 > 2. 슈퍼스타즈 > Rumi & The Su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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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연, 앨범 발매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게시판에 정보 게재를 원하시는 분들은 atradio@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1st 인디루트페스타

2009 1st Indie Root - 10년 밴드 10년 클럽 (Live 10/10)


당신은 인디음악에 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분명 대중들의 시선에는 어디선가 툭하고 떨어진 미확인 돌연변이 음악생물체로 보일 수 있지만 이것이 바로 지난 90년대부터 활동해왔던 수많은 인디 음악인들이 아무것도 없는 땅에 다양한 목소리로 본인들의 색을 표현하고 뿌리를 다지며 지켜왔던 인디음악이고 다양한 가지를 거쳐 피어난 꽃과 열매들은 지금 우리의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션들이라 할 수 있다.

아름드리나무 표면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는 꽃과 열매들처럼 우리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디음악계 스타들 뿐 아니라 가지와 잎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 미래의 꽃과 열매들이 혹시 궁금하지 않은가?!

인디음악계 스스로 인디의 뿌리를 말하다. 인디 루트 페스타!!
지난 3년간 메인스트림과 인디, 다양한 장르를 어우르며 라이브 뮤지션들을 위한 페스티벌로 자리 잡고 있는 ‘대한민국라이브뮤직페스티벌’을 주최 하고 있는 사단법인 라이브음악문화발전협회에서 인디 음악문화정립을 위하여 ‘Indie Root (인디루트)’를 기획하여 선보인다.

인디 뮤지션뿐 아니라 인디 음악 신을 형성하고 있는 홍대 인근 지역 공연장이 함께 지난 10년간의 인디 음악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기획으로서 단발성 이벤트 공연이 아닌 인디 음악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시각의 접근이 가능한 공연과 포럼, 전시 프로그램이 일체화된 복합 공연이다.

10년 밴드 / 10년 클럽?! (인디 음악 1세대 / 소규모 라이브 공연장)
올해 첫 인디루트의 주제는 “10년 밴드 / 10년 클럽”이라는 타이틀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스스로의 음악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며 활동 중인 인디 1세대 음악인들과 홍대 인근의 라이브 공연장 운영해오며 인디음악계의 기반이 되고 있는 소규모 라이브 공연장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함께 인디 10년사를 되 집어 보는 포럼 “인디 음악 10년, 그리고 미래”와 음반 및 사진 전시회를 통하여 왜곡되지 않은 인디 음악에 관한 이해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대중적인 주목을 받는 신인 뮤지션들을 비롯하여 인디 음악에 관한 대중들의 호기심과 관심이 주목된 시점에 오히려 소규모 공연장과 뮤지션의 감소로 인해 힘든 과도기의 시기를 겪고 있는 현재 지난 인디 음악사를 돌아보며 과거를 되 집어 보는 일은 더 늦기 전에 이뤄져야하는 작업이며 매년 거듭되는 "Indie Root"를 통하여 인디 음악 1세대를 비롯하여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인디 뮤지션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축적된 자료를 기반으로 외부의 시선이 아닌 인디음악계에서 스스로 완성하는 아카이브가 형성 될 것이다. 이는 인디 음악의 미래를 위한 준비이기도 하다.

누가 인디 음악을 듣는가?
방송 매체를 통해 들려지는 음악만 듣던 사람들에게 인디로 통칭되는 음악들이 아직 낮 설게 들릴 수 있지만 인디 음악 역시 개인이 아닌 대중을 위해 존재하는 음악이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음악의 한 영역임이 분명하다. 나무 사이에 숨겨진 보물을 찾듯이 자신과 맞는 방향의 감성과 코드를 발견하게 된다면 세상 그 어떤 음악보다 더 큰 마음의 선물을 받게 될지 모른다.

인디 음악계의 형성 과정부터 발전사에 따른 사진, 음반 자료들과 함께 기획 공연들이 연계되어 있는 "Indie Root"는 인디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문화 공연 브랜드의 탄생이며 보석 같은 인디 뮤지션들의 세계로 당신을 이끄는 향기로운 초대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공연 라인업

■ 부대 행사 프로그램 소개 ※ 아래 프로그램은 무료 관람입니다.

○ 포럼 (인디 음악 10년, 그리고 미래)
‧ 2009년 5월 9일 (토) 15:00 ~17:00
‧ 장소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대흥역 2번 출구)
‧ 주제 : 대한민국 인디음악의 정의 “10년, 그리고 미래”
‧ 사회 : 임진모 (음악 평론가)
‧ 출연 : 김왕배 교수 (연세대 사회학과)
이문식 (협회 대표이사)
박은석 (음악평론가)
윤준호 (뮤지션)
이대화 (Izm 편집장)
이현우 (기자-매일경제)

○ 인디 음악 문화 전시회 (인디 라이브, 명반의 순간)
‧ 전시 일정 : 마포문화센터 갤러리 맥 [2009년 5월 9일 (토) ~ 5월 15일 (금)]
서교 예술동사무소 [2009년 5월 15일 (금) ~ 6월 7일 (일)]
‧ 전시작 : 인디 10년사에 남아있는 다양한 인디 음악문화 사진 작품
‧ 음반 전시 : Izm 선정 놓치기 아쉬운 인디 음반 20선


※ 전시장 개방 시간 10:00 ~ 20:00


※ 갤러리 프로그램은 장소별 개관 시간에 따라 입실 퇴실 시간 변동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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