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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5.24 <코스모스>

Posted at 2010/05/31 21:42// Posted in (월) 홈메이드 라디오

*2007골든팝스-어른아이-올드피쉬-다운헬-스트라이커스-넘버원 코리안-캐비넷 싱얼롱즈-소히-레이디 액션-블러디 쿠키-FMradio땜빵-지주회시-2008브로콜리 너마저-굴소년단-청년실업-플라스틱 피플-로로스-하이미스터메모리-쟈보아일랜드-말없는라디오-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하이라이츠-갤럭시익스프레스-뇌태풍-치즈스테레오-스타리아이드-누렁이-시와-(연말특집:곰사장,나잠수붕가붕가레코드-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가장뜨거운소리를찾아서 1.2)-2009파블로프-한강의기적-국카스텐-석준-휘루-투명물고기-아마도이자람밴드-하찌와 TJ-명륜동소독저메이드라디오전작가-폰부스-드린지오-아스팔트 킨트-아침-더 플라스틱 데이-아마츄어증폭기-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전국비둘기연합-(연말특집:서정민한겨레신문,김작가대중음악평론가-2010새해특집:이봉수비트볼뮤직대표)-코코어-오소영-조휴일-아서라이그-3호선버터플라이-3주년완소청취자특집:서수현,황윤지-게으른오후-코스모스*



홍대 앞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릴레이로 만드는 프로그램 
뮤지션들이 기획, 선곡, 진행하는 가내수공방송 [홈메이드 라디오]



5월, 라디오에 핀 코스모스의 본격음악방송

* 키보드 송혜수, 베이스 이원열, 기타/보컬 김상혁 씨와 함께했습니다.


선곡

yo la tango- I feel like going home

줄리아하트- 시모네타

코스모스- 영등포

Bruce Springsteen- the wrestler

Leonard Cohen- Go No More A-Roving

Rufus Wainwright -Sonnet 20  




+ 3주동안 본격 성인, 문학, 음악의 세계로 인도해주신 코스모스 정말 감사감사감사합니다.

+ 오늘 밤부터 3주동안 한국의 기타리스트 윤병주 (로다운 30)의 홈메이드 라디오가 방송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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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골든팝스-어른아이-올드피쉬-다운헬-스트라이커스-넘버원 코리안-캐비넷 싱얼롱즈-소히-레이디 액션-블러디 쿠키-FMradio땜빵-지주회시-2008브로콜리 너마저-굴소년단-청년실업-플라스틱 피플-로로스-하이미스터메모리-쟈보아일랜드-말없는라디오-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하이라이츠-갤럭시익스프레스-뇌태풍-치즈스테레오-스타리아이드-누렁이-시와-(연말특집:곰사장,나잠수붕가붕가레코드-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가장뜨거운소리를찾아서 1.2)-2009파블로프-한강의기적-국카스텐-석준-휘루-투명물고기-아마도이자람밴드-하찌와 TJ-명륜동소독저메이드라디오전작가-폰부스-드린지오-아스팔트 킨트-아침-더 플라스틱 데이-아마츄어증폭기-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전국비둘기연합-(연말특집:서정민한겨레신문,김작가대중음악평론가-2010새해특집:이봉수비트볼뮤직대표)-코코어-오소영-조휴일-아서라이그-3호선버터플라이-3주년완소청취자특집:서수현,황윤지-게으른오후-코스모스*



홍대 앞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릴레이로 만드는 프로그램 
뮤지션들이 기획, 선곡, 진행하는 가내수공방송 [홈메이드 라디오]






8년 만에 돌아온 코스모스(슬픔은 간이역의 코스모스로 피고)의 홈메이드라디오

"고통주고 자학하는 본격성인방송"
 *
첫 시간
하나, 무진기행, 조바심


- 선곡
Beatles-She`s Leaving Home
게으른 오후-래디오 나잇
Frank Sinatra- In the Wee Small Hours 
코스모스-하나
Leonard Cohen-The Gypsy's Wife
Murray Perahia -Bach -Goldberg Vari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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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는 1997년 처음 결성 되었고, 2000년과 2001년 석기시대 레이블을 통해 'standard'와 'one and only' 두 장의 앨범을 발표 하였다. 결성 초기에는 브릿팝의 영향이 느껴지는 독특한 감성과 당시에는 흔하지 않았던 기타와 키보드 사운드의 조화로 주목을 받았다. 

복고적인 색체의 두번째 앨범 'one and only' 이후 밴드의 주축 멤버인 김상혁과 정우민은 각각 회사원 생활과 솔로 뮤지션 활동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코스모스는 사실상 긴 휴지기에 들어 가게 된다. 정우민은 솔로 앨범 활동 후 음악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고 혼자 남은
김상혁은 이전 두 앨범에 각각 프로듀서와 기타연주로 참여하면서 많은 도움을 준 윤병주가 이끄는 블루스록 밴드 Lowdown 30 멤버들과 함께 2007년 여름부터 새 앨범의 녹음을 시작한다.
새 앨범 작업과 함께 새로운 밴드 멤버를 구하던 김상혁은 주변 뮤지션들의 도움으로 모던록 스타일의 드러머 배상화와 여성 보컬리스트 조명숙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잠시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했던 김능운이 그의 동생인 김능소(키보드)를 데리고 재합류 하면서 드디어 5인조의 새로운 밴드 진용을 갖추게 된다. 5인조 밴드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코스모스는 12월 발매 예정인 새앨범 'hanei sky' 를 완성하고 공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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