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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힙합 프로젝트 그룹 <DRB Station>이 '홍대앞, 브로드밴드입니다'에 출연해 주셨습니다.
우연히 오늘은 밸런타인데이...
진행자인 정은씨가 초콜릿 선물을 주시더니,
최강희(?)를 닮은 담이씨가 방문하셔서 초콜릿을 역시 돌리셨다.

오늘 그들의 음악은
Go Bass
Still here
착각하지마
I want you baby
이렇게 4곡 입니다.

마지막 곡은 담이씨가 직접 라이브로 무대를 꾸미셨습니다.

 

많은 동영상을 찍지 못해 버라이어티한 장면을 제공하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그래도 있는 영상과 사진으로 나름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그들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으신 분은...
싸이월드
http://club.cyworld.com/drbstation
으로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담이씨를 아시고 싶으신 분은
네이버에
'비너스''담이''최강희'
를 치시면 기사가 뜹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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